산스크리트의 '크샤나', 즉 순간(瞬間)의 음역인데,
《아비달마대비바사론(阿毘達磨大毘婆沙論)》 권136에 따르면, 120의 찰나를 1달
찰나(一怛刹那:tat-ksana, 순간의 시간, 약 1.6초), 60달 찰나를 1납박(一臘縛:lava,
頃刻의 뜻, 약 96초), 30납박을 1모호율다(一牟呼栗多:muhūrta, 약 48분),
30모호율다를 1주야(一晝夜:24시간)로 하고 있으므로, 이에 따르면 1찰나는 75분의
1초(약 0.013초)에 해당한다. 그러나 이설도 있다. 불교에서는 모든 것이 1찰나마다
생겼다 멸하고, 멸했다가 생기면서 계속되어 나간다고 가르치는데, 이것을
찰나생멸(刹那生滅)·찰나무상(刹那無常)이라고 한다.
- 네이버 백과사전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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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?
찰나를 살아가는것...........